유채나물 된장무침 유채나물 된장무침

조리시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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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리스트

  • 유채나물450g
  • 집된장1T
  • 고추장1/2t
  • 다진마늘1/2T
  • 다진파2T
  • 들기름1T
  • 통깨1T
  • 천일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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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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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나물하면 예전엔 봄에 나오고 봄에만 먹는건 줄 알았는데 요즘은 마트에 가보면
    봄나물의 대표 주자 냉이며 달래, 봄동등 다양한 봄나물의 향연을 이루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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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수한 된장은 감칠맛도 주면서 나물류 싫어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유채나물로 미리 봄 기운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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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팩 모두 씻어서 준비했습니다. 나물류 다듬는거 사실 귀차니즘인데 유채나물은 특별히 다듬을 일은 없어요. 억센 줄기부분은 잘라 주시고 누렇게 뜬 잎만 다듬어 주면 됩니다. 끓는 물에 천일염을 넣고 데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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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찬물에 헹궈 주세요. 삶아 놓으니 겨우 저만큼이네요.......ㅋ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고 양념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면 끝이랍니다. 전 집된장을 넣었는데 된장의 염도에 따라 간을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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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릇파릇하니 봄 기운 물씬 느낄 수 있는 유채나물입니다. 유채나물은 하루나 라고도 불리더라구요. 유채나물은 유채꽃이 피기 전인 3~4월에 먹어야 가장 맛이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요즘엔 이렇게 한겨울에도 먹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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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들이 그닥 나물류를 즐기지 않아 자주 해 먹지 않아서 제가 아는 나물이 그닥 많지 않아요. 그냥 좋아하는 간단 나물 몇가지만 사 먹어요~ㅋ 사실 요 유채나물도 첨 해 먹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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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을 수록 고소함이 전해지면서 된장과 들기름의 구수함까지 전해지니 맛도 좋은 유채나물. 하지만 저만 열심히 먹는다는 불편한 진실이~~~ㅠ.ㅠ 오늘 점심은 남은 나물로 오이지 넣고 비빔밥 해 먹어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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