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해물라면끓이기 추천~!! 해물라면

조리시간
20분
스크랩
65

재료리스트

  • 홍합
  • 새우
  • 꽃게짬뽕라면2봉지
  • 어묵
  • 만두
  • 대파
  • 청량고추
  • Pad thumb image
  • Pad thumb 1
  • Pad thumb dsc01463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69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67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84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87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93  ba b9 bb e7
  • Pad thumb dsc01498  ba b9 bb e7
  • Pad thumb dsc01502  ba b9 bb e7

태그 정보

레시피

  1. Org resized image

    진정한 해물라면끓이기 추천~!! 9월부터 대하철이라 최근에 가락시장을 2번이나 가서 대하를 2kg씩 사와서 집에서 소금구이 해 먹었어요.
    대하의 매력에 완전 빠져 버리면서 대하와 홍합을 넣고 라면까지 끓여먹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ㅋ 이렇게 제대로 해물라면 끓여먹고나면 그냥 라면만 끓이면 영 심심해 보여서 곤란해지긴하죠

  2. Org resized 1

    가락시장에서 사온 대하 2kg을 성인 6명이 먹었는데 구워도 구워도 어찌 끝이 안 나는 것 같더라구요. 가락시장에서 정말 많이 주신 것 같어요.
    결국 대하가 남아서 다음날 해물라면 제대로 끓여 먹자로 의견투합 마트에서 홍합도 사 와서 칫솔로 벅벅 문질러 깨끗이 씻어 준비했어요.

  3. Org resized dsc01463  ba b9 bb e7

    늘 즐겨먹고 있는 풀무원 꽃게짬뽕
    첨가물이 많이 덜하다 하고 면도 튀기지 않았고 일단 국물이 매우 깔끔하고 개운한 것이 굿~ 이에요. 면도 쫄깃해서 되도록 꽃게짬뽕 먹게 되는 것 같어요.

  4. Org resized dsc01469  ba b9 bb e7

    해물라면이지만 라면에 어묵과 만두도 좀 넣어줘야 건져 먹을 께 많고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겠습니다 ㅎ

  5. Org resized dsc01467  ba b9 bb e7

    먼저 깨끗하게 씻은 홍합을 물에 팔팔 끓여 주고 그래야 국물맛이 더 개운하고 맛있어 지잖아요.

  6. Org resized dsc01484  ba b9 bb e7

    홍합국물이 뽀얗게 올라오면 만두, 어묵 먼저 넣고 끓여주다가 라면 넣고 끓여주면 좋은 것 같어요. 한꺼번에 다 넣어 끓였더니 면이 더 불어 버리더라구요. 라면 넣을 때 대하 넣어 끓여주고

  7. Org resized dsc01487  ba b9 bb e7

    욕심이 좀 과했죠 ㅋ 최대한 넣고 넣었더니 냄비가 무지 버거워합니다.
    그래도 go go~

  8. Org resized dsc01493  ba b9 bb e7

    해물라면이 거의 끓었을 쯤 해물라면끓이기에서 중요한 맛 포인트
    대파와 청량고추를 양껏 썰어 넣고 살짝 더 끓여주기 !!
    그래야 얼큰한 맛이 돌면서 더 개운해지거든요.
    마지막 국물에 밥 말아 먹을 때도 눈물 흘리게 되는거죠 흐흐

  9. Org resized dsc01498  ba b9 bb e7

    사실 어묵을 너무 많이 넣었더니 중간에 많이 넘쳐서 어묵을 좀 몇개 건져 먹었어요 ㅎㅎ 해물라면끓이기 할 때 홍합 국물 끓일때쯤 어묵을 같이 넣어 미리 끓여 주는 게 좋은 것 같어요.

  10. Org resized dsc01502  ba b9 bb e7

    대하, 홍합 건져 먹는 맛과 재미 너무 좋구요 어묵도 맛있고 살짝 불어 버리긴 했지만 면도 맛있고 해물라면 국물 맛은 정말 끝~~~내줬어요 !! 종종 해물라면 즐겨줘야겠어요. 대하, 홍합, 어묵 넣고 끓이는 해물라면 추천이에요~
    맛있는거 먹을 때가 진짜 행복한 것 같어요 ㅋㅋ

한줄댓글

  • Thumb 13726618 110365729403561 2742496399087102317 n
    김지훈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