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한 갈릭피뇨 파스타 만들기 갈릭피뇨 파스타

조리시간
30분
스크랩
162
칼로리
1643.0 kcal

재료리스트

  • 파스타면200g
  • 할라피뇨100g
  • 다진마늘2 숟가락
  • 페페론치노7 개
  • 치킨스톡1 개
  • 마늘 칩두 줌
  • 소금1 숟가락
  • 올리브유5 숟가락
  • 파슬리가루
  • 바질 말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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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정보(하루 적정섭취량, 1인분 기준)

  • 칼로리 821.5kcal (82.1%)

  • 탄수화물 137.2g (41.6%)

  • 단백질 20.2g (36.7%)

  • 지질 31.4g (61.6%)

  • 나트륨 1983.1mg (99.2%)

  • 콜레스테롤 0.0mg (0.0%)

  • 식이섬유 36.6g (146.3%)

  • 칼슘 117.5mg (16.8%)

  • 비타민c 67.8mg (67.8%)

  • 당류 7.6g (15.2%)

태그 정보

레시피

  1. Org resized dsc03489

    저는 마늘하고 매운맛 둘 다 너무 좋아해서 매드포갈릭 음식을 다다 좋아해요. 다만 둘이서만 가도 5만 원이 훌쩍 넘는 사악한 가격.... 가난한 신혼부부는 가려면 가계부 상황 따져가며 큰맘먹고 가야해요 ㅠㅠ 매드포갈릭 메뉴 중에 특히나 매콤한 할라피뇨 잔뜩 넣고 마늘 칩 듬뿍 올려 나오는 갈릭피뇨 파스타 완전 애정 하거든요. 한 접시에 2만 원에 육박하는 걸로 아는데 한번 먹을 가격으로 재료를 산다면 10인분은 나온다는 계산이...ㅋㅋㅋ 레시피도 검색하고 먹었던 맛을 되짚으며 한번 따라 만들어 봤는데 정말 똑같다고 자부는 못하지만 제가 맛있게느끼던 맛의 포인트는충분히 느꼈어요! 특히나 느끼한 음식 별로라 파스타를 그닥 즐겨 하지 않는 신랑 입맛에도 딱 맞다고 칭찬해주심 ㅋㅋ

  2. Org resized dsc03457

    오늘의 주요 재료할라피뇨, 마늘 칩, 치킨스톡이에요. 마늘칩 올리는 음식을 좋아하지만 매변 튀겨 먹는건 기름도 아깝고 번거로워서 그냥 인터넷에서 마늘 칩 한통 구매해서 피자나볶음밥, 파스타 등에 간편하게 올려먹고 있어요.
    [Tip] 마늘칩이 없으시다면 마늘 최대한 얇게 슬라이스하셔서 자작하게 기름 두르고 노릇하게 튀겨주시면 돼요^^ 번거로운 작업이니 파스타 하기 전에 미리 튀겨주세요.

  3. Org resized dsc03458

    오늘 제가 사용한 할라피뇨는 100g이에요. 2인이 적당히 매콤하게 먹기에 좋은 양이에요. 종이컵에 한 컵 조금 안되는 분량이에요.

  4. Org resized dsc03460

    다진 마늘도 준비해주시고 분량의 할라피뇨를 칼로 잘게 다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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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맛 완전 좋아하는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페페론치노 톡톡 분질러서 부숴주세요.
    매운 거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생략해주시거나 양을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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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파스타 면을 삶아야 해요. 끓는 물에 올리브오일을 1 숟가락 넣어주시고 소금도 1 숟가락 듬뿍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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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음파스타면 투하 후 6~7분 팔팔 끓여주세요.

  8. Org resized dsc03466

    다익은 면은 건져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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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약간 국물 감 있게 먹고파서 면 육수를 넉넉하게 넣어줄 예정이에요. 면 육수 500ml에 치킨스톡을 1개 까서 넣어주시고 휘휘~ 저어서 완전히 녹여주세요.
    킨스톡은 치킨 육수맛을 내주는... 서양의 다시다 같은 존재 ㅋㅋ 인공 조미료 쓰는 거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닭 육수까지 만들어가며 만들 순 없으니-_-;; 간편하게 필라프나 파스타 등 쓰이는 곳이 많아서 한통 구매해서 이용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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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 4 숟가락 넣어주시고 다진 마늘을 먼저 넣고 볶아주세요. 센 불에서 하면 금방 타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중불에서 살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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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다음 페페론치노를 넣고 조금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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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라피뇨를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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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면과 바질 준비해둔 면 육수를 넣고볶아주세요. 각자 먹는 스타일이 틀리니 자작한 게 싫으신 분은 육수를 다 붓지 마시고 조금씩 부어가며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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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수도 맛나게 졸아들고 재료들도 잘 어우러져 볶아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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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파스타면을 접시에 담고 마늘 칩 취향대로 듬뿍 올려주고 파슬리 가루 살짝 뿌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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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 부럽지 않은근사한 저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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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타 먹는다고 와인도 마시려고 와인잔도 준비하고 직접 만든 피클도 꺼내고후딱 샐러드도 만들었어요. 나 양식 좋아하는 녀자인데 ㅠㅠ신랑 입맛 맞춘다고 거의 한식 위주도 식단이었는데 오랜만에 양식 먹는다고 완전 기분 UP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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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향과 마늘향이 어우러져 냄새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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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잎 채소, 토마토, 베이컨위에 발사믹 소스 뿌려주고 치즈가루 뿌려주니훌룽한 서브메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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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과 면이랑 열심히 비벼서 돌돌말아 한입 매콤하니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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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을 좋아하는 점은 한식과 틀리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천천히 먹기 참 좋아서에요. 기분낸다고 와인도 짠하고 파스타는 안주삼아 천천히 먹어가며 앞으로 함께 할꿈이야기도 하고 연애할때 굴욕이야기도 하고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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